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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일본, 일본어

오사카 난바 여행 1일차 코스 간단정리

by 휴식맨 202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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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출발 8:25

간사이공항 도착 10:10

입국심사 마치고 오사카 난바에 있는 그레이서리 호텔까지 리무진 이용.

아마도 12시쯤에 호텔로비에 도착하지 싶다.

체크인이 오후 2시이니, 일단 로비에 짐을 맡기고 점심 식사를 하러 가는 것부터 오사카 여행의 시작이지 싶다.

아래는 철저히 내 위주의 불친절한 오사카 난바 주변 여행 코스를 정리한 것이다.

■첫째 날 오사카 주변 여행 코스 간단 정리

오사카 난바 주변 여행스케줄
오사카 난바 주변 여행스케줄

 

 

①도톤보리

도톤보리 글리코상
도톤보리 글리코상

오사카 난바의 상징 "도톤보리"에 가서 글리코 상 앞에서 우리 가족 왔다는 "가족사진 촬영"이 필수다.

호텔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예상한다.

*글리코상은 1935년부터 지금까지 6대째 내려오고 있는 과자회사다.

 

②점심식사: 대기수산회집

대기수산회전초밥
대기수산회전초밥

오사카 첫 식사이니, 임팩트 있게 회전초밥으로 푸짐하게 먹자.

구글 리뷰에서 괜찮은 회전초밥집을 찾았다. 실망하지는 않을 듯하다.

 

③호텔 그레이서리

다시 호텔로 와서 체크인을 한다.

체크인 시간이 오후 2시부터다.

 

④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

센니치마에 도구야 상점가
센니치마에 도구야 상점가

주방기구나 그릇 등 나와 아내가 좋아할 만한 아이템이 가득한 곳이다.

꼭 필요한 것은 조금 사고, 아니면 아이쇼핑으로도 충분하다.

 

⑤키타타케 우동

키타타케 우동
키타타케 우동

아직 배가 꺼질 때는 안되었지만 우동이라면 괜찮을 듯.

이곳은 꽤 유명한 맛집인데, 저번 여행 때 가질 못했다.

이번에는 꼭 가서 먹어보고 싶다.

커다란 새우튀김이 올려져 있던 우동을 먹어보리라.

 

⑥덴덴타운 닛폰바시전기가

덴덴타운 닛폰바시전기가
덴덴타운 닛폰바시전기가

여기는 도쿄로 말하자면 '하라주쿠' 같은 곳이다.

즉, 오사카 난바의 하라주쿠라 할 수 있다.

각종 피규어나 애니메이션, 오타구들이 좋아하는 것들이 모인 성지다.

우리 아이들은 그런 기질은 없으니 좋아할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보는 것만으로 재미있는 곳이다.

아이들이 좋아한다면 작은 피규어는 몇 개 살까 한다.

⑦신세카이 시장

신세카이 시장
신세카이 시장

신세카이에 있는 시장이다.

저번에 신세카이에 갔을 때, 가지 않고 온 것이 못내 아쉬웠다.

이번에는 꼭 가서 분위기를 보고 싶다.

 

⑧신세카이

신세카이
신세카이

'츠텐가쿠(통천각)'가 있는 신세카이다.

지난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곳 중의 하나다.

옛 일본의 풍경, 화려하면서도 레트로한 일본의 모습을 직관할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밤의 화려한 조명이 또한 이색적이다.

이번에는 조금 시간을 늦추어 밤의 신세카이를 보고 오리라.

 

⑨키쿠야

쿠시카츠 식당이다.

신세카이는 쿠시카츠의 성지라 할 수 있다.

정말 많은 쿠시카츠 전문식당이 많은데, 고르는데 한참 걸렸다.

좋아 보이는데 리뷰는 좋지 않고, 리뷰는 좋지 않은데 별로인 것도 같고.

고르다 고르다, 이곳의 점장이 재미있다는 것에 이야기나 나눠볼까 하고 방문하기로 했다.

 

⑩메가돈키호테 신세카이점

쿠시카츠를 먹고서 신세카이의 화려한 거리에서 사진들을 찍을 것이다.

그러고도 아직 피곤하지 않거나 시간이 있다면 여기 이곳, 메가돈키에 갈까 한다.

저번에 가보았는데, 정말 '메가'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크고 넓고 다양했다.

 

여기까지가 하루일정이다.

메가돈키 바로 옆이 미도스지선 "도부쯔마에 역"이기에 전철 타고 바로 난바 역으로 오면 된다.

난바 역에서 호텔로 복귀. 끝.

 

<번외 스케줄>

늦은 밤, 아내와 함께 호텔 바로 옆에 있는 이자카야에 갈 생각이다.

이자카야 "사케또 무스비또 로슈탄".

사케또무스비또

아이들은 호텔에서 놀라하고 우리 두 사람은 사케를 즐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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