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일본뉴스에서 기시다 총리가 다음 달 초에 한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그런데 어젯밤에도 오늘 아침에도 우리나라 뉴스에는 나오지 않아서 아닌가, 했다.
일본 야후에 들어가니 뉴스가 나와있다.
아, 그냥 관심이 없는 거구나.
그래도 조금은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뉴스를 번역해 올려본다.
<시사통신 외신부 뉴스>
9월 6일~ 7일로 조정. 기시다 총리 한국방문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한국 방문에 대해, 한일 양정부가 9월 6일~ 7일을 축으로 조정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양국의 복수의 관계자가 27일, 밝혔다.
기시다 총리는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을 통해, 총리 퇴임을 앞두고 안전 보장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한일의 협력 계속을 확인할 전망이다.
납치문제 해결을 위한 일본과의 협력강화
(통일부 장관)
총리의 방한은 서울에서 한중일 정상회담이 열린 5월 이후 처음이다.
한일 정상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왕래를 거듭하는 「셔틀 외교」의 일환이라고 평가한다.
뉴질랜드의 라크손 총리가 9월 4일~ 5일 한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어서 그의 방한은 그 이후로 조율되고 있다.
내년의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앞두고, 양 정상은 회담에서, 인적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관계 발전을 협의할 것이다.
양국 외교부는 이미 기념사업 담당 사무국을 각각 설치해 준비를 가속화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 원본>
岸田文雄首相の韓国訪問について、日韓両政府が9月6~7日を軸に調整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両国の複数の関係者が27日、明らかにした。岸田氏は尹錫悦大統領と会談し、首相退任を前に安全保障を含む多様な分野での日韓の協力継続を確認する見通しだ。
拉致問題解決へ日本と協力強化
(韓国統一相)
首相の訪韓はソウルで日中韓首脳会談が開かれた5月以来。日韓首脳が形式にとらわれず往来を重ねる「シャトル外交」の一環と位置付ける。ニュージーランドのラクソン首相が9月4~5日に韓国を公式訪問する予定で、岸田氏の訪韓はその後で調整されている。 来年の日韓国交正常化60周年の節目を控え、両首脳は会談で、人的交流を含む多様な分野での関係発展を協議。両国外務省は既に記念事業の担当事務局をそれぞれ設置しており、準備の加速化で一致する方向だ。
아직도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다.
역사적인 문제가 얽혀있기에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이익이 된다면 관계를 떠나 뭐라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나라에 이익이 되는 쪽으로, 실용적으로 움직였으면 한다.
이것은 아마도 일본도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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